wangseon-jeong6

누구나 아는 그림, 2017, Oil on Canvas, 100x65cm

작가는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산 봉우리 정상에 올라갔을 때 곰이 세워져 있는 포토존을 떠올리며 작품을 완성하였다. 그 곳에서 이 네 명의 인물들은 가족 사진을 찍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포토존 주변에는 비석과 함께 팔, 다리가 잘린 시체들이 널브러져 있으며 포토존에는 곰 대신에 마리아로 보이는 여성이 박제되어 있다.

The artist completed the work recalling the photo zone with a monument of a bear when she climbed to the peak of a mountain with her parents. The four figures act out the scene of taking a family picture.  In the surrounding of the photo zone, dead bodies of cut arms and legs along with a tombstone are scattered in all directions while Maria of a full-size sculpture instead of a bear is stuffed in the monument.

No Comments

Sorry, the comment form is closed at this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