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 Seonjeong Eden Play

손님, 2017, Oil on Canvas, 22 x 27 cm

이 장면은 우주 한 가운데 떠다니는 신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신전의 기둥들 사이에는 달이 보이며, 탁자 한 가운데 앉아 있는 남자는 흉측한 괴물의 습격에 놀라움과 두려움을 드러내고 있다.

The scenes lays the background of the floating temple in the middle of the universe. Moons show its forms through the windows, and the man in the center reveals surprise and fear by the hideous monster’s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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