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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虎頭), 2020, Traditional Korean Painting on Silk, 20x20cm
호두(虎頭), 2020, Traditional Korean Painting on Silk, 20x20cm
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직접 느끼지 못한 이상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 
프레임 안에서 경계가 없는 호랑이의 얼굴과 사방으로 퍼지는 호랑이의 털을 표현하여 무한한 깨달음의 길을 감상자가 프레임 밖을 통해 상상하도록 의도하였다.

야호와 마찬가지로 심호도의 호랑이가 주인공임에도 서브로 취급되는 현상에 기인하여 나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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