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 Kwanghee SUB_Title

작은 풍경, Basalt, Granite, obsidian, Greensand, Ceramic, 29x18x14cm
작은 풍경, Basalt, Granite, obsidian, Greensand, Ceramic, 29x18x14cm
천광희 작가는 재료 그 자체가 가진 성질을 존중한다.
가공되지 않은 돌은 원석에 가까우며, 이는 자연의 모습을 표방한다.

일상에서 우연히 스쳤던 돌멩이들,
차갑지만 절대 차갑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형상인 돌멩이 속에 담겨진 따뜻함을 대중과 나누려 한다.

"어떻게 보면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대수롭지 않은 돌멩이. 
그들의 작음 마음이 당신 곁에 다다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자연의 온기로 평온을 줄 수 있는...
작품과 마주하는 모든분들이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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