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둘이서(2), 2018

낯선 환경, 묘한 색상의 배경, 그 앞에 어울리지 않는 인부들이 있는 장면은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건물 뒤 배경을 없앰으로써 대상과 배경(건물)의 대비를 강조했으며 어딘가 낯선 공간처럼 느껴지길 원했다.
연속된 이미지는 그림에 운동성과 내러티브적 상상력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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