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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In the Night), 2017, 장지에 수묵채색, 58x120cm

한밤중에 아무도 없는 개인적 공간에서 인간이 자는 본래 모습을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 묘사한 작품이다.

It portrays the true nature of a man sleeping in a private space with no one in the middle of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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