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엉킨 (Tangle), 2019, 장지에 수묵 채색, 59.7×136cm

뒤엉킨 욕망의 모습을 동물의 가느다란 털과 무늬로 표현하고 있다.

The reflection of tangled desires is represented by long and thin hairs and patterns of an anim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