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Shine Bright, 2019, Oil on Canvas, 116.6 x 80 cm

오래된 백일홍 나무를 그린 그림이다. 나무의 잎은 빛이 투과되는 투명한 색으로 표현하여 나뭇잎 사이사이 반짝이는 느낌으로 표현하였고, 그와 대비되게 나무의 줄기 부분은 불투명한 물감이 단단한 표면을 만들도록 완성하였다.

The work represents the old tree of crape myrtles. The leaves of the tree expressed in transparent colors penetrating through the light deliver the twinkling effect among the leaves. In contrast, the stem parts of the tree was completd so that opaque could make the solid su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