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 Yongho The Origin of Mutant

Shark 16, 2019, Used tire, synthetic resins, 260x120x120cm

거대한 몸집과 파괴적인 이빨을 가진 상어는 해양 생명체 위계질서에서 최상위 계층에 속해 있는 절대적 지배자로서 경쟁에서 살아남은 권력의 집약체를 드러낸다. 해외 미술계에서 더 인정받은 ‘Shark’ 시리즈는 국내외 유명 컬렉션에서도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국제 미술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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