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YEON-JOO

싹이 움트는 순간의 생명력과 화사한 봄의 기운을 율, 금속 등의 재료를 활용하여 표현한 작품으로 껍질을 벗어버리고 변의 되는 순간, 겨울동안 잔뜩 웅크려 있던 나무에서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순간을 포착하여 생동하는 씨앗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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