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평 홍지연 전 – works – Knotty mandara

신작으로 진행 중인 매듭, 수수께끼 시리즈 중 한 점이다. 위 아래 좌우 규정이 없는 그림으로 빙글빙글 돌려 어느 쪽도 위가 될 수 있는 만다라의 세계를 표현한 작품이다. 모든 것은 돌고 돌아 다시 만나고 또 원점이고 그 자리가 된다. 우주적 시간에 대한 고찰을 캔버스 위에 녹아낸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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