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평 홍지연 전 – works – 다보함 맨숀

정관장과 협업한 시리즈 중 한 작품으로 한국의 민화가 작가의 현대적 감성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하나의 틀로 고정되어 버린 전통의 대중적 개념을 분해하고 작가의 상상력을 불어 넣어 현실과 닮아 있는 꿈같은 단상을 아름답고 풍부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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