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평 홍지연 전 – works – 매듭

인도의 불교를 연상시키는 분홍색의 연꽃과, 새, 화려한 무늬로 장식되 있는 코끼리는 불교의 윤회사상을 상징하는 실을 연꽃과 매듭을 지어 표현하고 있다. 또한, 실을 통해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는 인연을 생각하게 하며, 우리 모두는 하나의 관계 속의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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