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의 집, 2018, Oil on Canvas, 100 x 65 cm

유럽의 건축 양식을 떠올리게 하는 실내 한 가운데서 악마로 보이는 남성에 의해 몸통이 잘린 천사가 쓰러져 있다. 그 주변에는 창문 벽으로 숨어든 천사들이 창백하고 겁에 질린 표정으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어린 양은 그 다음 희생자가 될 것을 암시하듯 두려움에 떠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바라보고 있다.

In the interior of an European architectural building, the angel with her body cut by the man of an evil holding a spear lies on the floor. The young sheep looks at the spectator trembling with fear  as if she insinuates that she will be the next vic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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