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s-Works-이현우 Lee Hyun Woo 두 사람

두 사람, 2017, Oil on Canvas, 65.1x53.cm

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강 풍경은 바라보는 시점에서 번지 드로잉과 완전히 반대되는 입장이지만 유사한 장면으로 보일 수 있다.
비슷한 구도로 함께 어울리길 바라며 번지 드로잉과는 다른 물 위의 표현, 강렬한 색의 주목 등으로 차이를 준 작업이다.
번지 드로잉과 마찬가지로 마치 매달린 듯한 구도는 강렬하고 경쾌한 그림 속에서 불안감을 함께 느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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