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주 작가는 자신의 신체 일부인 머리카락을 작품 소재로 활용해 시공간을 재해석하고 경험과 흔적을 바탕으로 조형적 구상하고 있다

                          (From Neverland, 2014.10.14-2014.10.31, 유아트스페이스, 전시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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