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무덤, 2018, Oil on Canvas, 259x162cm

‘에덴_劇’ 연작들은 옴니버스(omnibus)형식으로 서로 연결되어 그다음 장면으로 흘러간다면, 이 작품은 연작의 마지막 장면으로 염두해두고 완성된 것이다. 이전 작품들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 남성,여성, 그리고 어린 양 이 세 인물이 아닌 남성 혼자 낯선 곳에 도착해있다. 목적지에 다다른 남성은 왼편에 반인반수의 정체모를 인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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